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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잊었겠지...하며 추억을 되새기기때문(0)
박시은|07.09.1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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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도 모른채 변해가는 그 사람의 모습을 볼 때...(0)
박시은|07.09.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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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네 번호를 지우는 사소한 일 조차(0)
박시은|07.09.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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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행복따윈 기도하지 않을래.(0)
박시은|07.09.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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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도한 친절은 괜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0)
박시은|07.09.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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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이 너무 아프더라(0)
박시은|07.09.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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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사랑(0)
박시은|07.09.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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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간 잊혀져 갈 사람이지만(0)
박시은|07.09.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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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잊혀질 수 있게...(0)
박시은|07.09.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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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마음가지고 그렇게 장난 치는 거 아니예요.(0)
박시은|07.09.01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