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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말해볼까요?이나라에서는 글러먹었다구봐요...(0)
asura|10.05.1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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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자꾸 bar 에서 일하고 싶어해요....(2)
힘들어요ㅠ|11.04.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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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없는 상사 개념없는 후배ㅜㅜ(3)
죽겠당ㅜㅜ|06.02.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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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남편이 직장동료와의 관계를 의심해요(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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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사유 솔직하게 말해도 될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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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경리 미래가 막막합니다..(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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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직장상사와 크게 싸웠습니다.(4)
인내심|17.08.0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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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죽은 불쌍한 최고은'...이게 다가 아니다(1)
한보람|11.02.1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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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 정규직 성공기..(91)
라돌이|10.03.1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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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시작인지,,,끝인지,,,답답하다!(4)
계란한판녀|08.04.28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