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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직장 10년차 과장인데요,, 제가 꼰대인지, 아닌지 봐주세요...(55)
차리리|22.09.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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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대환 관련 궁굼한점 있습니다. 꼭 봐주세요!!(0)
대두|25.05.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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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한요리] 12년차 직장인, 퇴근하고 만들어 본 요리들(29)
깨순이|22.08.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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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생각해] 같이 회사 욕하던 신입, 남친 생기더니 나 왕따 시킴...(10)
쓰니|25.02.2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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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본인한테 맞는 취미(159)
WJ|20.03.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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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인들모이자[노원구.도봉구.강북구,성북구등등](552)
빨래꼴女|10.11.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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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죽었어요 ㅠㅠ 어찌합니까??..이여자랑도망가서살아야겠죠?...(280)
힘든사랑...|07.03.03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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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인들 모이자 - 노원구,도봉구,동대문구,강북구,성북구,중랑구등등…(547)
ㅇ|11.02.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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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입니다] 제 아래에 엄청난 부사수가 들어왔습니다(35)
숭구리당당|22.06.1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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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남편의 성추행 어쩌면 좋을까요?(8)
JJaaaa|23.12.14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