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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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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보다
며느리목소리
가 더 듣고싶다는 어머니
(90)
며느리
|
24.12.20 13:43
[꼭조언부탁] 추가)도대체 '
며느리
도리를 해야 자기
목소리
를 낼 수...
(57)
ㅇㅇ
|
20.02.10 23:28
2022년 도테라의 아로마 디퓨저
(0)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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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7 19:12
2022년 도테라와 아내와의 간극
(2)
남편
|
26.04.24 18:07
[댓글부탁해] 결혼식에 아빠 가족 초대안해도 상관없을까요
(39)
ㅇㅇ
|
26.03.0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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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좋은글] "여보, 점심 먹고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
(0)
좋은글
|
26.01.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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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6.05.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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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제일 불항하네 수준에 맞는
며느리
를 봤어야 하는데 어디서 아무것도 없이 몸만 들어와서
목소리
를 높여 받아주고 집까지...
동서가 너무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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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6.03.3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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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축복한다 였지만 리듬과 멜로디가 트롯분위기였고 중년아저씨의 굵직한
목소리
까지 한몫하여 어찌나 축축 쳐지며 우울한지 축가끝난 후...
시아버지 축가문제로 파혼 얘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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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6.04.0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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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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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만만한 아들자식에 만만한
며느리
어려운 자식한테는 돈 퍼주고도 어려워서 그 집 근처도 못 가고
목소리
도 못 듣고 살면서 돈 한푼...
제가 나쁜 며느리일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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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네
24.12.2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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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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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ㅎㅎㅎㅎ 그냥 지금처럼 계속 남편보고 하라고 하세요 그럼 또
며느리목소리
운운하겠죠 그럼 네하고 또 남편보고 하라고 하세요 계속...
아들보다 며느리목소리가 더 듣고싶다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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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4.12.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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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우리시가랑똑같다… 나는 시모가 계속 시부가
며느리목소리
듣고싶어한다고 전화좀하라고 ㅡㅡ 진짜 너무싫음 ㅠㅠㅠ
아들보다 며느리목소리가 더 듣고싶다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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