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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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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제 사람들 평생 안도와줄겁니다
(36)
쓰니
|
26.03.28 14:09
학창시절에 교복
명찰
, 조끼 뭐였음?
(0)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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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8 17:54
가슴에 달린
명찰
손으로 만지는 남직원
(1)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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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6 06:08
앞으로
명찰
없는 경찰은 112에 신고해서 이름 알아 내시면 됩니다
(0)
1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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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23:42
명찰
없는 경찰인지 중국공안 인지 또 등장
(0)
ㅅ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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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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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1]
명찰
을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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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4 17:39
[스키즈] 부산 팝업 학생증
명찰
플미 개오바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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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5 02:38
[NCT즌]
명찰
-2. 웃기니까 +2. 염색-7. 웃기니까 +7...
(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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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0 16:58
[NCT즌] 정블리 슴
명찰
사진 언제 보내줌??
(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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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03 22:19
[NCT즌]
명찰
-2 웃기니까 +2
(0)
ㅇㅇ
|
21.06.02 23:55
톡톡 댓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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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6.03.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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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슨 대접을 받고 싶었길래 아줌마한테 아줌마라고 했는데 기분이 상하냐 ㅋㅋㅋ 영부인
명찰
이라도 붙이고 다녀라
아줌마라는 호칭에 기분이 좀 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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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희
26.03.1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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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안부러워하는새끼들 거의 없습니다 비혼은 지 스스로 살기 위해 만든 최후의
명찰
이지요 다들 결혼하고 싶어서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는새끼들이지요...
30중반 이후로 비혼하시는 분들 이유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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쨀결혼둥
쓰니
26.02.2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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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께
명찰
걸고나타나
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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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예리한법대생
26.02.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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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 모든게 불편하고 짜증나면 그냥 가슴위에 이름크게새긴
명찰
붙이고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이렇게 써붙이고 다니던가 어쩌라는거...
88년생 결혼해서 애둘있으면 아줌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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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6.02.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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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랑 살았는데 등교할때
명찰
안가져가서 할머니가 부리나케 뛰어와서 주셨던거 생각난다 그땐 어려서 고마운줄도 잘 몰랐던듯…...
할머니와 즐겁거나 기억에 남는 추억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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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5.06.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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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다시 식혜를 받아온거야 글구 내 착각일수도 있는데 막 내
명찰
볼려고 하고 글구 내가 비빔밥을 싫어해서 안먹고 있었는데...
설레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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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쓰니
23.05.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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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자세히 알고 싶은 이야기
명찰
사건 vs 세탁실 제로콜라 사건
제베원 벨런스 게임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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