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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른
들끼리 제 욕하는걸 들었어요
(12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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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8 22:33
애낳을때
시어른
들, 제가 예의없는건가요? (결론추가)
(163)
한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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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3 03:33
이게
시어른
들 앞에서 할 짓인가요?
(34)
ㅇㅇ
|
24.07.04 01:14
[댓글부탁해]
시어른
속셈
(2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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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0 14:09
시골
시어른
시름시름
(3)
ㅇㅇ
|
23.06.2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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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드림] 와 작년 헬퓨때 마크 개어려
(2)
ㅇㅇ
|
22.09.10 13:11
[스키즈] 에반데
(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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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08 21:32
이렇게생각없이내뱉는남편바꿀수있는방법응 ㅜ
(0)
아아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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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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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26.04.1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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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편은
시어른
들껜 웃음으로 인사하고 울 엄마에겐 엄마 하고 하이톤 혹은 이름 끝자리로 부름 하이톤으로
남편분들 궁금한 점이 있는데 장모님과 자기 어머니에게 하는 인사톤을 다르게 하시는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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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6.04.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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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날
시어른
들이 밥 먹자고 우리 집에 오면 좋다는 사람 손
남편친정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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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6.04.12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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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지금까지 시댁에 뭐해줬으며 선물할 때마다 물어보고
시어른
들이나 시누한테 꼭 필요한 거 해줬음
제가 정말 시누한테 잘못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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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6.04.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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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의 재산만 바라고 쳐받을 생각만 하니까 마음 약한
시어른
들은 저럴수밖에 없는것이다우리 부모님도 며느리한테 딱 저랬다혹시라도...
결혼하고 나니 친정엄마가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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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6.04.1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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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짧은
시어른
께 맡기지 마시고 박사 친정부모님께 맡기세요
이런 시부모님께 아기 맡겨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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