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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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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과 동치미 크합
(0)
ㅇㅇㅇ
|
26.05.03 02:44
나는
엄마
를 때렸다. 그리고
시원
했다.
(5)
나는
|
17.12.22 02:11
[꼭조언부탁] 자식을 때리고 나면 속
시원
하다는
엄마
..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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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19.06.20 23:17
삶의
시원
을 향하여 보내는 따뜻한 시선... <도쿄 타워 :
엄마
와...
(22)
백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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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8 01:33
[이즈낫널]
엄마
코가 너무
시원
해요~
(2)
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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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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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나
엄마
하고 싸웠는데 ㅈㄴ 속
시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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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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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16 18:21
[폭로] ㄴㅇㅅ랑 ㅅㅇ이랑 동시에 만난 남자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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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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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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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6.04.3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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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꺼라더라 거에요인데 뭔 말을 못해 너도 초중고딩 도덕 윤리시간에 잠 잤을거에요 아마 시험점수도 0점일거에요 됐냐 속
시원
하냐
시댁 눈치 좀 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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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6.04.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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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수있는 사람들은 그 시기의
엄마
들뿐입니다 답답하면 여기저기 고민글도 많이 올리시구요 익명인 곳에 풀면 속은 좀
시원
하더라구요
모성애 없는 엄마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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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6.04.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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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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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시원
하다 원본 쓴 글쓴이님 어린이집도 일종의 사회생활이에요 이런친구 저런친구 성격들 겪어보면서 아이도 판단과 생각이란걸 하게되요...
이게 왜 맘충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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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6.04.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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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부터 염병떨지말라는거 ㅈㄴ 속
시원
하네 ㅋㅋㅋㅋ 저거 다
엄마
가 해줘버릇해서 못하는것도 아주 큼 ㅋㅋ 평생 혼자 해결못하고...
엄마가 동생 때문에 담임한테 전화했는데 진상취급받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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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6.04.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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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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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찮은 게 누구 기준임 60만원짜리 가방은 가방도 아님 백화점 가도 저 금액대에 파는 가방이 수두루빽빽임 글쓰니
엄마
가 명품...
엄마들은 보통 가방 어떤거 드나요?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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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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