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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다니는데 지금 에타
야랄남
ㅋㅋㅋ
(6)
ㅇㅇ
|
24.04.28 01:01
[조언부탁해] 찌질
남
의 전여친 뒷담
(0)
ㅇㅅㅇ
|
26.01.07 03:28
[댓글부탁해] 원장이 생리대 사오래
(1)
쓰니
|
26.01.06 17:08
수부지 개빡ㅈ침 진짜
(0)
ㅇㅇ
|
25.11.28 15:01
[댓글부탁해] 하이브퀴 다 무덤팠으면 좋겠는 이유
(0)
ㅇㅇ
|
25.09.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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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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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쓰니
26.01.2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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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한남아 네가 먼저 한녀라고 했당 난 김치녀 할게 걸러줘서 고마워 내돈으로 산다는데 거지한
남
이 왜
야랄
일까
++추가 남자친구랑 샤넬백으로 싸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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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5.11.2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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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남
한테 바라면 안됨 친오빠도 가만히 있는데 피한방울 안섞인 새언니가
야랄
났네
제가 오빠의 아내분한테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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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3.05.0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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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말 맞긴함 내 지인이 저
야랄남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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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5.07.1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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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주려고 한 말이 아니고 무심코 한 말인데 뭐가그리 부모님 안쓰러워
야랄
인지 지 부모 고생한거 생각나서 짠할꺼면 장인장모에게도...
남편이 저보고 시부모 타박하는 거라는데 의견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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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25.02.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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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랄
병 걸린거보다
남
한테피해안주고 혼자 조용히 일하고 살아가는 착한척이 낫다
착한척 하는 인간들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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