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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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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딸인것 같으니 지우라는 시
엄시
..
(31)
임신4개월
|
03.05.14 11:21
,,,나이상관
엄시
누나가놀아준당,,,z
(12)
b형녀
|
10.10.28 01:50
안자는사람 나이상관
엄시
(5)
누나얌~*
|
10.09.12 05:06
244게임 스크랩
엄시
한방에 퍼가기
(0)
김명준
|
10.03.06 15:06
왜그러십니까사정
엄시
날려주시는
(1)
임지웅
|
09.07.12 23:14
팬톡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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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타팬) 후하후하 오늘이닷
(4)
ㅇㅇ
|
20.05.06 06:43
[EXO] 바..니보이..???????시발???????씽아?.....
(0)
ㅇ
|
14.11.0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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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6.03.2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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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26만명온다고 남의 결혼식 망치고 상업시서루일부 휴
엄시
캬서 장사 못하게하고 행정공백만들고 세금 줄줄새고 아이돌 관심없는...
방탄 광화문 소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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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5.01.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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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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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상황인데 계속살꺼죠아기도없는데 시
엄시
라는여자 완전 노답이네요 님옆에있는 그남자도 마찬가지이고
시댁 연락강요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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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4.12.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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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시다는건지 실컷공부시켜서 직업가지게 해놓은 딸이 쉬
엄시
엄한다고하니 그동안일한 노력아까울까봐 직장열심히 다니라고 하신듯한데...
추가)도와준건 고맙지만 친정엄마가 서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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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4.05.2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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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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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안써서 더 좋을듯 싶은데 멀리보고 쓰니 가족 생각만 하면서 지내요 시
엄시
가 더 늙어가지 젊어지진 않으니 손해를 봐도 시
엄시
지
홀어머니와 아들 그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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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3.07.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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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버린거고 남편은 퇴근하고 집에와서 무언가를 하고 있을때 시
엄시
한테 전화왔을거고통화하다 아들한테 머하냐 물어봤을거고 청소나...
제가 생리를 무기삼아 남편을 괴롭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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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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