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
마이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배틀톡
기자 PICK 판
톡톡쓰기
'저의'
검색결과
톡톡 검색결과
더보기
저의
친딸이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부디 한번만 읽어봐주세요......
(2)
쓰니
|
26.05.22 17:03
[댓글부탁해]
저의
고민을 들어주세요
(0)
ㅇㅇ
|
26.04.10 19:16
[댓글부탁] 어제 낮
저의
집앞에 소방차가 여러대 지나갔던데 어디...
(0)
Avalon1
|
26.04.09 09:30
마음까지 선한 수지는
저의
수호천사예요
(6)
ㅇㅇ
|
26.03.05 12:02
여성분들 도와주세요.
(0)
ㅇㅇ
|
26.05.24 17:46
팬톡 검색결과
더보기
[눈물납니다] 피눈물이 주루륵 납니다.
저의
사건을 덮으려는 분들께 묻고...
(1)
희망
|
20.04.06 20:18
[스키즈]
저의
친구..
(2)
ㅇㅇ
|
21.04.30 10:26
[비스트]
저의
비스트 5대 명곡...
(11)
섇오
|
14.02.05 15:33
[EXO]
저의
무례한발언 이거 맞춤법좀
(0)
ㅇㅇ
|
16.07.11 17:09
[방탄소년단] 한 때
저의
노래는. 소나무
(1)
ㅇㅇ
|
15.12.28 21:38
톡톡 댓글 검색결과
더보기
남자
ㅇㅇ
26.05.24 10:54
추천
0
반대
0
나아지는것도 아니였죠 그냥 세상 비관적인 인간만 덩그러니 남더라구요
저의
인생은 이러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글쓴이님이 부디 어떠한...
뱃속 아기에게 장애가 있다면 어찌하실건가요
댓글 전체보기
남자
가족관계파탄남
26.05.23 12:13
추천
1
반대
2
받아야 했고 지금도 후유증이 심한 편입니다 이제는 정말로 그 자들과 더 이상 엮이지 말고 생각나지 않는 게
저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엄마가 8천만원을 빌려가서 갚지를 않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ㅇㅇ
26.05.22 15:24
추천
0
반대
0
친구들이
저의
이상형은 못생긴남자라고 놀릴 정도로 외모를 전혀 안보는 사람 여기요 남자 볼 때 외모는 이상하게 눈코입보다 피부...
못생긴 남자랑 도대체 왜 만나나요..?
댓글 전체보기
ㅇㅇ
26.05.21 22:55
추천
3
반대
0
돈을 벌 수 있는데 그런데 요즘엔 늘 아쉬움이 듭니다 계속
저의
19살 시절을 돌아보게되네요 그 나이만 할 수 있는 게 있더라구요...
진지하게 요즘시대에 고졸 뭐해먹고 사나요?
댓글 전체보기
ㅇㅇ
26.05.20 12:13
추천
2
반대
0
여유도 있으면서 20대만큼은 아니지만 몸도 건강해서 어디든 갈 수 있으니 4050이
저의
인생 황금기일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40살부터는 뭔재미로 사나요?
댓글 전체보기
팬톡 댓글 검색결과
더보기
ㅇㅇ
23.07.05 17:50
추천
0
반대
0
다 내리시고 판 뜬 다고 하심 ㅆㅂ 내가 게시물 두개부터 팔로우 했었는데 이것은
저의
편향된 의견이니 적당히 걸러서 보길 바람
ㅁㅍ)우리 그림판에서
댓글 전체보기
ㅇㅇ
23.06.05 01:37
추천
0
반대
0
지성순례왔습니다
저의
이직 새 시작이 행복하길 ㅜㅜ
결국 현실이 되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