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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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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들어온 무서운 이야기 #30
(256)
로즈말이
|
11.05.11 15:45
● 더위날리는 무서운 괴담 (소포) ●
(370)
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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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26 12:51
뭔가 이런 애들 많은듯...
(1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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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8 01:42
16탄 할머니(퇴마 에피소드6)강추!!ㅋㅋㅋㅋ
(134)
잘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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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11 03:14
추가)헤어지고 나니 진짜 그 사람이 보인다
(24)
ㅎㅁ
|
17.01.29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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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X] 사재기논란에대해 사과하시는분들보세요
(2)
ㅇㅇ
|
15.12.01 01:03
[EXO] 솔직히 우리 이제 거의 코어밖에 안남았는데
(0)
ㅇㅇ
|
16.01.0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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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5.07.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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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동안의 희노애락이 있으니까 키우는거죠 ㅎㅎ 인생은 한가지의 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중년쯤
되니까 깨닫게 되더라구요
비혼하면 자식없어 말년에 외롭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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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5.07.0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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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열심히 살아 그럼 차라리
중년쯤
엔 가능성이 있다
남자는 키 작으면 여자 포기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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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복날
24.08.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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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풍파 다겪고
중년쯤
지나가면 사람보는 눈이 생겨요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어른한테
색기 있는 여자와 결혼하겠다는 아들..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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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5.01.0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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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ㄹㅇ노관심일 뿐이라는 말이 잘도 나온다 이래서 결혼할 때 한번 임신하고 한번
중년쯤
에 한번 이렇게 친구들 걸러내나보다 못된것들
임신했는데 미혼 친구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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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4.04.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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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치료받게 하거나 엄마라도 아빠 자극시키지 마세요 이거 중요하게 생각 안했다간 두 사람다
중년쯤
됐을때 엄청 후회할겁니다
아기앞에서도 욱하고 소리지르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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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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