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어느날.... 같이 지낸지도 3년째 접어드네요..심심해서 여친의 폰을 보게 됐죠....
아니라 왠걸...꺼림찍?한 문자를 보게 됐죠...여친이 친구와 주고 받은 문자왈?
여친: 남자 소개 시켜줘 결혼해서 나일안하고 놀면서 살다 죽고 싶다...-_-;;대략 난감
친구:내가그렇게소개시켜준다할때가마이있드만 알다시간되서언제든 올라와준비해둘께... 더 난감-_-
이걸 본순간...내략 가슴이 뛰고... 등등...그런 반응이 오더라구요... 그렇치만 마음을 가라 앉히고...
없었던 일처럼 지내고 있내요... 역시 사람일이란 모르는 일이에요.... 어떻게 하는게 옳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