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가고 있는 칭구가 있었는데...나한테 사귀자고 하고...전 생각좀 해보겠다고
그런 단계였는데...같이 있음 그남자한테 문자가 자주오고 전화오면 절대 안받고
한번은 나가서 받고 들어오고 내가 누구냐고 그랬더니 엄마라면서 의부증있냐고 ㅡㅡ;;이러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어제 만나기로 해놓군 집에 가게 됐다고...오늘 연락 못한다고
낼 전화하하꼐하면서 한통의 문자만 남기고 하루종일 연락없더니...오늘 아침에 문자랑 전화가
바리바리 오고....전 화가 나서 사람 바보로 아냐고 너 애인 있는것 같은데...앤한테 잘해주라고
했더니...증거 있냐고 집에 안좋은 일이 갑자기 생겨서 갔었다고 ㅡㅡ;;
전에 제 친구가 그 남자애 폰을 우연히 보게됐는데 러브라고 적힌거 봤다고 하더군요...
제가 의심 많은게 아니라 그남자 행동이 계속 그런식으로 하니...참...물증은없고...
내가 더 이상한 여자되는것 같고...만나면 좋다고 난린데..웃낀놈이에요..
전 너무나 찝찝해서...연락하지말자고. 니행동이 모든걸 말해주고 있다고...그랬는데..
제가 오바하는 걸까요? 여자의 직감은 정확한데......
객관적으로 말좀 해주세요...악플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