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모님이 관여를 조금만 해도 짜증나시죠?
전 바로 옆건물에 사모님 가게가 있습니다!!
정말 싫습니다.한번씩 와선 청소문제 일하는 방식 등등...
오늘 저보고 이럽니다!
밖에 마당청소도 좀 하고 냉장고 안도 좀 치우고..
완전~~~짜증이 밀려오기 시작하더군요!
제가 어린나이도 아니고 왜 사사건건 간섭인지..원~
제가 사장님 밑에서 일하지 사모님 밑에서 일합니까?
더 어처구니가 없는건..사모님이 보험을 드는데 그 보험설계사 보고 옆건물에 경리있으니까 가보라고 해서 이틀에 한번 보험리스트 용지를 갖다 주곤 합니다!
안그래도 일한지 얼마안되서 얼떨떨한데 왜 사적인 일까지 저에게 관여를 시키는지..
옆건물에도 어떤 아줌마가 있는데 사람 이상하게 쳐다보고~~~
화장실청소도 상가사무실 번갈아 하는데 왠지 제가 다 해야할것 같은 느낌..-_-
제가 첨에 면접볼때 사모님이 면접보는것 보고 알아봤어야 하는데 참...
오늘 쓰레기 치우느라 오만고생 다했습니다!
그러면 지가 좀 솔선수범하든가~그 사모님 가게엔 쓰레기통 없구요 제가 일하는 곳에다가 버리고 합니다!!
정말 쫘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