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들어가서 이성친구 여부를 확인 후 없으면
왜 마음에도 없는 솔로하고 연관을 짓고 좋아하는 걸까요?
참고로 전 여잔데 상대편 남잔 조아라 하고 난 속이 썩고
아주 집도 같은 아파트라 출퇴근할때 기다리고 있는게 넘 싫어서 피해 다니려 합니다.
왜 내 마음은 생각도 안하고 자기네들끼리 좋아라 하는 걸까요?
제가 그렇다고 무어라 표현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반응하면 더 그럴까봐 ㅠ_ㅠ
전에 회사에선 있다가 헤어졌는데도
계속 있다 했습니다.
없다 그러면 맘에도 없는 이상한 사람과 연관을 시키려고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이죠.
여기선 안그럴줄 알았는데 ㅠㅠ
어떻게 하면 편히 다닐 수 있을까요?
뻥이라도 쳐서 편히 다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