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8개월 대어 갑니다
근데 최근에 여친이 펜시점 가게 주인아저씨한테 성폭행을 당한겁니다
정말 화가 나서 그아저씨를 죽이고 싶었습니다..일단
어떤 일이 있엇는데 자세히 여친에게 물었습니다..
가끔식 가는 펜시점인데 갈때마다 그아저씨가 쟈기랑 사귈생각업냐 남친이 지방에 잇어서
바람을 필것이다 ,자기랑 잘생각업냐 헛소리를 햇답니다..
근데 그사건이 잇던 시간이좀 늦은 시간이엇습니다 새벽 한시정도
여친이 급한하거여 그 팬시점에 갓담니다
근데 그 아저씨가 어깨좀 주물어달라고 부탁을 햇답니다..
여친은 그냥 별일 없겟다 생각하고 주물어 줫담니다
아저씨는 바닥에 업드려잇엇구 여친은 등을 올라탄상태에서 어깨를 주물럿다고함니다
갑자기 아저씨가 너무 못한다고 쟈기해보겟다고 여친을 눕힌겁니다...
그아저씨는 등에 올라타서 어깨를 주물럭 하더니 여친 가슴으로 가는것입니다..
여친은 그때부터 반항을 햇지만 그아저씨를 힘을 이겨낼수 업엇답니다..
가슴도 만지고 배꼽아래 부분까지 만지고 아저씨거시를 거기에 비비고 햇담니다..
그 애기를 듣고 잇으니간 정말 어이가 업더라구요 .....
그아저씨를 정말 죽이고 싶엇습니다...근데 한편으론 이해가 안대는게
왜 아저씨를 등에 올라 타서 주물러 줫냐는 거죠 ...
친한 아저씨도 아니엇고 평소 별로 안조은 아저씨를 아무생각없이 행동햇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너무나 기분이 더웟습니다.. 그부분을 이해할려고 햇지만 도져히 이해가 안댑니다..
여친이 너무 순진한건지 모르겟습니다...
근데 이게 첨은 아님니다 그전에 한번더 이런 사건이 잇엇습니다
학교 선배 나이든 아저씨인데 차를 얻어 탓다가 보조석에 앉아잇엇는데
그전에 저가 함부로 남자 차에 타서 보조석에 앉으면 안댄다고 말을 햇엇는데 ...이해가 안됩니다..정말
사람이 없는장소에서 당한것입니다 가슴 등 만질곳은 다 만지고 햇지요 관계만 안햇을뿐
충분히 저럴수 잇는건가요 여자라면요???
이여자랑 계속 사궈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