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하다 담배 떨어져 담배사러 갔었지~
아~ 고딩때 좋아했떤 여자와 너무나 닮은 알바생~ 사람이 북적북적 ㅠㅠ
말한마디 못걸고 담배만 사고 겜방에 왔찌....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구 했던가~
메모지에다 글을 써 내려갔찌~
"첫 눈에 반했습니다....오늘부터 그쪽을 사랑하게 될꺼같습니다..
그대도 절 사랑하게 만들겠습니다.. 나의 마법에 빠져보세요~
뾰로롱 퓨젼~"
다시 편의점엘 갔찌...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그녀에게 쪽질줬지...
나 사내다장부인지라 쪽지 다 읽을때까지 묵묵히 서서 바라 보았지....
그녀 쪽지 다 읽구나서 쪽지에다 자기 연락처를 적어줬지~~~~
아~ 요걸 어쩌지~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오질 않넹.ㅋㅋ
요걸 어쩌지~~ 음트렁~~ 음트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