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연애..
첨엔 사회에서 만난 대학선후배관계로 친구처럼 속깊은 이야기까지 나누다가 정들어
결혼..시시콜콜 둘이 만나기전의 연애담도 들어알고있음..애기둘..남자..객관적,주관적으로도 가정적인편.. 여자..많이 예민한 성격..
남자의 전애인이 누군지 여자는 알고있음..그와 같은 직장.
여자의 전애인이 누군지 남자는 모름.단지 대학동아리에서 커플로 있었단사실은 알고있음.
가끔 남자가 서운케하면 남자의 전애인이 생각이 남..이상함..그러면서 짜증이 몰려옴..
좀 질투가 많은편인듯..여자도 인정함..
연애담을 들은게..알아버린게 죄인듯.
남자와여자가 연애하고 결혼을 하고 애낳고 살다보면 부부가 대화가 줄어드는현상..
많이 겪음..그게 아주 서운함..
그냥 연애할적처럼..날 대우해줬음 하는..바람..
좀 비싼음식을 같이 먹어보게됨..(9000원짜리 음식)
언제 한번 같이 또 먹으러 여자가 남자에게 가고싶다고 이야기함..
다른사람에게 남자가 "여자가 그거 먹으러가자고 노래를 부릅니다"광고하고다님.
그뒤로 한번도 같이 먹으러안감..
카드가 남자카드와 여자카드(가족카드)가 있어 카드회사에 이용내역 조회가 바로가능하게끔 비번을 알고있음..
근데 어제 카드이용내역서를 보니 그것을 그 노래부른 그것을 누군가와 (3명) 먹으러 다녀옴..
누구냐니깐..다른 여직원들이라함..그 여직원이 그것을 안먹어봤다해서 먹으러갔다함.
여자가 노래를불렀음에도 사주지않던 그음식을 여직원이 안먹어봤다는것으로 금방 사줬다는말에..열이 오름..짜증부림..
왜 그런거에 냉정해지지못하나..본인에게 짜증비율이 높음..유치한듯도싶음..
집에도 들어가기싫음..
미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