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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한테 절값받아서 신행갔다온뒤....황당...

짜증나... |2006.05.12 14:25
조회 2,493 |추천 0

시아주버님야그입니다...ㅠ

맨윗사람으로 장가두 젤 마지막으로갔죠...

3남매 동생들한테 돈백씩따로받고 절값두 따로챙겨서 글케 신행을 갔다왔는데요...

신행선물이라고 사온게 귤한박스씩입니다....ㅡ ㅡㅋ

더 황당한건 암말안하믄 그럴수있겠거니 했는데...

신행내내 비와서 쇼핑만 했다고...자기네들 옷에 신발에 썬그라스에...다 메이커루다....

말이나 말지...진짜 얄밉네요...나이나 적으심 철이없거니하겠는데...이건 그것두 아니니...

진짜 그말들으니 백마넌이 넘는 귤먹어보는 기분이네욤...

이제 아주 얄짤없어요...맨윗사람이 자기네 실속만 차린다면 나머지 밑에있는 형제는 얼마나

고생을 하는건지...형님되신 분까지...똑같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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