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들은 저리 가세요~!! 성인여성분들 많이 답변 부탁드려요~!!]
처음으로 남친을 오래 사겼는데요..
제가 성관계를 워낙 부정적으로 봐와서..
그전에는 짧게 짧게 사귄 남자들과도 성관계를 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런데 이번에 사귀는 오빠는 사귄지도 꽤 되고..
만날때마다 성관계를 하게 됩니다..
(서로 바빠서 매일 만나지는 못해요)
그런데 처음엔 안그랬는데..
아니 제가 성관계를 안했을때는
질입구에서 항문으로 가는부분쪽 살있죠..
거기가 빤들빤들 민짜였는데..
오빠랑 성관계를 쫌 몇번 하고 나니, 그부분이 쭈글쭈글 늘어났습니다. ㅡㅡ;;
원래는 빧빧하게 음..간단히 표현하자면 다리미로 다려놓은것 같은 모양이였는데..
지금은 막 쭈글쭈글 살짝 쳐지구 늘어나구..
성관계를 할때마다 계속 늘어나요 ㅠㅠ
성관계를 한 1~2년 안하문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갈까요??
성관계를 하면 원래 늘어나는 겁니까? 아님 제가 이상한건지..
참!! 남친 성기가 좀 굵고 커요 ㅡㅡ;;
질 자체가 늘어나고 안늘어나고 그런건 신경 안쓰이는데..
이 살이 늘어난게 너무 신경쓰여요~~~
정말 고민되서 그러니..제발 제대로된 답변 부탁드려요..
이론적인것보다 실제 겪어보신 경험담으로 답변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ㅡㅡ>
참!! 질문내용 추가요!! 생리 거의 끝날때쯤(아주 소량의 혈만 보일때..) 질외사정으로 성관계를 하면 임신가능성이 있나요? 임신되지 못한 난자들이 피로 나오는거라서 그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지요?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