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귀가 좀..많이..얇은 편인데요- -;;![]()
엄마가 점을 보러 갔을때(지금까지 한 세군데정도?)
전부다 제가 결혼을 늦게해야된다고 그러드래요![]()
근데 얼마전에 아빠 아는분이라면서 어뜬 아저씨가
저를 딱 보드니(신내림을 받은 분인지 그냥 아는척만 하는진 모르겠음..)
서른 넘어 시집가야된다고
막 그러는거에요![]()
괜히 막 안그래도 부모님도 남자친구 안좋아하고 그러는데
괜히 속상해서 좀 그랬었거든요..
점괘가 나쁘게 나왔는데 불구하고 결혼하셔서 잘 사시는 분들!
그분들 말씀을 듣고싶어요~![]()
그냥 힘이 날것같아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