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하하하하 신기하게도 톡이 되었네요
하여튼 이래저래 계속 돈때문에 시달리는군요
-_-ㅋ 회사돈 아닌거 가지고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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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어제 당한 억울한일이요
우리 회사 좀 잘나가는 중소기업입니다
본사와 서울 영업부로 나뉘어 있죠
중요 경리업무를 서울 영업부에서 보는편인데
저 서울 영업부에 속해 했습니다.
경리 파트이지요
경리라 해봤자 위에 -_-ㅋ 노처녀 대리와 저 둘인거죠
아~ 저는 전혀 돈을 만지지 않습니다
위에 대리가 관리하죠
-_-ㅋ 저 전표 받아서 일계표 작성하고 외상대 맞추고 하는정도
아니 오늘 왠일인지 계산기를 척척척 너무 열씨미
두들기는거에요.
--갑자기 **씨 돈이 30만원 비네
0_0;;; 아니 이게 무슨말?
일계표를 작성할때 제가 구천원짜리 구만원 0 하나 더껴서 작성하는바람에
돈에 차액이 생긴것 같이 비슷한건수가 두건이 있었어요
물론 그건 다 수정했죠
아니 근데 그게 4월껀데 5월도 중반에 접어든 이시점에서![]()
난데없이 돈이 차액이 난다고
몇일전엔(한 일주일 안짝일꺼에요)
내가 분명 삼실에 돈이많은것 같아(일계표상에서요)
돈 그정도 남은게 맞나요?
이러면 맞다고 하더니
정말 난데없이 돈이 없어졌다고
그것도 차츰 차츰 차이가 나서 어디서 차이가 나는줄 모른다는거에요
-_-ㅋ 자기가 그렇게 가져가지도 않았을꺼라고 하면서
그럼 내가 그돈 빼갑니까?
ㅡ_ㅡㅋ 그깟 30만원에 회사 그만 두고 싶냐고요
(월급받는게 더낫지;;;; )
할려면 큰건 터트려야지;; 말이돼요?
아우 저보고 다혈질이랍니다.
순간 멍~해서 따지지못하고 ..
전 다혈질이;; 꼼꼼하지 못하다! 이런뜻인줄 전혀 몰랐네요
언제 국어가 바뀌었을까요 순간 움찍했다니깐요 내가 바본줄 알고~
ㅜ_ㅜ 제가 꼼꼼하지 못하다는건 인정해요
정말 제 성질이 다혈질이었다면 여기 다니는 3년동안
맨날맨날 피터지게 싸웠을거에요
나중엔 해결해야 겠다 싶어
쫌 흥분을 가라 앉히고 그거 맞춰봐야죠?
(오늘 안맞춰 놓은 나중에 내가 또 덤탱이 쓸듯 해서)
했더니만
지금 어쩔수 없이 냅둬야 한데요
찾을수가 없다나 어쨌다나
자기가 쓴것도 있고 일계표상에도 차이가 나니깐
어떤게 가지급 받은건줄 모르는거죠.그게 누적되어서 열받는거라네요
이게 제 책임 입니까?
가지급 해갔음 따로 적어 놓던가~
이게 나보고 어쩌라는거냐고요
아주 자기 전화번호부 없애놓구(지금은 어디선가 찾았습니다)
누가 자꾸 훔쳐간다고
"신발 손모가지 잘라버려!!
경찰에 신고해버려야햇!" 이러질 않나
꼭 저랑 둘만 있을때 그러네요
-_-;;; 자기가 은행일 본후(그것도 젤루 늦게 들어와서)
그다음날 통장인감과 법인인감이 없어졌다고
-_-;; 삼실에 늦게 나간사람이 가져갔다고 하질 않나
보안이 안되서 그런다고
아~ 자기 잘못 인정 안하는 인간이 누군가 싶어요
이사람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