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원을 동네로 다니고 있거든여.. 지금은 20주째... 근데 다름이아니라 촘파사진을 매달 찍어서 주시지만 항상 흐릿하고, 이번에 갔을땐 아이 엄마인 제가 봐도 어디가 머린지 어디가 다리가 있는 쪽인지 도저히 구분이 안가더라구여...그리고 초음파 비디오 녹화해주는거 있져! 그것도 집에와서 신랑과 다시한번 보는대요, 아무리 들여다봐도 희미하고 잘모르겠더라구여..저번달 갔을땐 조금 선명했는데, 이번엔 의사샘 컨디션이 별로였나 흐릿하기도하고 촘파 촬영시간도 3분조금넘게 찍어주신거같고, 제 뱃속이 이상해서 촘파기계가 감지를 못하는거겠지 생각하는데, 저희 신랑이 열받는다며 병원을 옮기라해서여... 병원비는 어떤건가여?? 촘파만 하면 15000원이고요, 전에 기형아검사를 했는데 촘파랑 피검사해서 95000원 내고 왔어여... 늘 병원에 6~7만원씩 주고 왔던 기억이있네여(아!이땐 철분제포함해서) 좀 비싼건가여? 전에 아기갖기전에 몇번 다녔던 병원이라 조금이라도 편한 병원서 아이를 출산하고 싶어서 지금까지 다녔는데,, 제가 생각해도 한달에 한번씩! 한번뿐인 내 아이의 촘파 녹화분이 너무짧고 허술한거같아 조금 화가 나기도하고.... 근데여.. 병원옮기면여, 기형아검사등 여태해왔던 여러검사를 새론 병원서 첨부터 다시하나여? 누가 그러길래여..아니면 제가 지금 20주넘어가고있는데 그 주수에 맞게 검사만 하나여?? 첨부터 검사를 다시한다면 돈이 많이 들어갈까싶어서여... 제가 첫아이때라 모르는것이 많네여.. 좀 가르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