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공부방을 하구있는데요
학원한 도로는 가로길이가 자동차가 양쪽에 주차되었는 경우 그 사이로 차가 겨우 지나갈 만한..좁은 도로입니다.
문제는 어제 시작되었는데ㅡ
문을 열려구 나갔더니 입구에 차가 떡하니 주차되어있는 거예요
평소 좁은 국토를 생각해서 학원 앞에 주차를 해두 그냥 두는데
이건....... 입구를 막아서 몸이 좀 큰 사람들은 들어가지도 못 하게 되있는 겁니다!!
게다가 바퀴하나를 블럭위에다 올려서 한쪽 방향은 아예 들어가지도 못하구
다른 쪽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데 그것두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상황이
여의치않는 겁니다~!!
어제 그런 일이 있었는데 ㅡ
너무 까칠하지 말자. 주차할 데가 없었겠거니 하구 넘어갔는데
오늘 역시 그런겁니다.
애들이 오고가는 데두 불편하구 또 남들두 여기가 뭐하는 덴지 알 수 조차 없으니
이건 명백한 영업방해 아닙니까??
글서 파출소에 신고를 했더니 차넘버를 부르라고 하곤 예~
하고 어떤 말두 없이 끊더니 연락이 없어서 제가 다시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차주 연락처가 없다면서 또 이면도로가 아니라서 견인할 수두 없으니
구청에 연락을 해보래요~!!
그래서 구청에 연락했더니 같은 소리를 반복하더군요.
그리구 견인을 할려면 경찰관 대동해야한다구ㅡ
그러면 내가 다시 경찰서에 다시 전화 했다가 다시 구청으루 연락을 해야하는
거냐니 약간 얼무버리면서 그런 셈이라구..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견인조치를 하게되면 사비루 해야하는 거라더군요
또 이면도로가 아니라서 자기들은 문제 해결 방법이 없다며ㅡ
제가 너무 안일한게 아니냐했더니
법상의 문제기에 어쩔 수가 없는 거라더군요
어쩔 수 없다는 데 먼 말을 할까 싶어 끊었는데
정말 답답하구 화가 나더군요
저렇게 개념없게 주차한 인간두 짜증나지만
서로 일을 떠넘기며 국가의 녹을 먹구 사는 사람들이
시민들의 불편을 나몰라라하는 태도가 더 화가 나더라구요
그럼 여기서.
주차 문제 해결 법은 없나요??
그리구 저 공무원들의 이야기가 맞는 겁니까??
아무 해결책이 없는 저 혼자 그냥 답답하구 넘어가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