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다 헤어지면 맘에 상처가 되는데..
그것도 상처인데.. 교통사고로 병원에서 3주 4주 진단 끊어주듯이.
헤어짐의 상처에도 그런 진단서를 끊을수 있다면 참 좋겠어여
그러면.. 그 기간만 지나면 다 나을수 있다고.. 자위할수 있을테니까여
구런데.. 생각해보면..
사랑할때 언제까지 사랑할거라는.. 정해진 기간이 없는걸보면
헤어짐의 상처또한 언제 치유될지 모르는게 당연한거겠져
아마.. 어쪄면.. 님의 남친도.. 님만큼 힘들지도 모르겠어여
구런데... 님한테 아픈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구럼 님이 미안해하고.. 님이 싫어할까봐
그래서.. 꾹 참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여
구렇게 죽을만큼 사랑했는데.. 아무렇지도 않다면.. 구건 죽을만큼 사랑한게 아니겠져.
아무렇지도 않을만큼만 사랑한거겠져
사랑에도 때론 저울질이 필요해여
헤어지는 상처가 사랑할때 싸우는것보다 더 힘들다면..
차라리 싸우는걸 택하겠다고..
기왕이면 안싸우고 사랑할수 있게 같이 노력해보자고..
아직 주지못한 사랑이 더 많다고..
지금 아픈건.. 더 사랑해주지 못한것때문이라고..
솔직한 사랑이.. 진실된 사랑이 더 오래가여
그리고.. 표현하는 용기또한 사랑이구여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