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O GROSSO(몬도 그로쏘)의 싱글 [Everything needs love] 입니다. 많은 재능있는 여가수들과 함께 작업해왔던 몬도 그로쏘의 18번째 선택은 바로 보아양. 이번 싱글 역시 몬도 그로쏘씨의 탁월한 리듬감이 돋보이는 디스코 스타일의 곡으로, 보아양이 영어 발음에 너무 많이 신경 쓴 것만 빼면 좋네요~;; 일본 아마존의 싱글 리뷰에서는 "보아를 다시 보게될 만큼 훌륭한 가창력을 지닌 가수"라는 찬사가 실린적이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