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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보 아 라 얼 마 나 용 감 한 가....

고냥이 |2006.05.21 14:35
조회 102 |추천 0

해군 육군 공군 부대의 대장들이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그러던중 자신들의 부하들의 용맹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되었다.

해군이 먼저 말을꺼내었다



해군대장 - 자 용맹한 나의 부하야..저 상어가 득실거리는곳에 뛰어들어라~!!

해군부하 - 네알겠습니다 !!



Radio (으아아악!!)

해군대장의 부하는 상어의수족관에 뛰어들어 목숨을 바쳤다...

이윽고 해군대장은 말했다..



해군대장 - 자 보아라 얼마나 용감한가....

육군대장 - 음..

공군대장 - 퓌식~



육군대장은 그장면을 보고 부하를 불렀다...

그리고는 지시하였다..


육군대장 - 자 용맹한 나의 부하야..저 탱크밑에 깔려보아라...

육군부하 - 옛썰!!!!


Radio (빠드득..)

육군대장의 부하는 땡크밑에깔려 숨을 거두었다..

이윽고 역시 말했다..


육군대장 - 자 보아라 얼마나 용감한가...

해군대장 - 헐..

공군대장 - 퓌식~


이 두죽음을 본 공군대장은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부하를 불렀다..


공군대장 - 넌 비행기를타고 하늘로올라가서 낙하산을 매지말구 뛰어라

공군부하 - 조까 이 씌발놈아 니가 먼저해봐~

공군대장 - 뭐라고 너 맞을래?


Radio (아군이 사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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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대장 - ...

해군대장 - ...

공군대장 - 자 보 아 라 얼 마 나 용 감 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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