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육군 공군 부대의 대장들이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그러던중 자신들의 부하들의 용맹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되었다.
해군이 먼저 말을꺼내었다
해군대장 - 자 용맹한 나의 부하야..저 상어가 득실거리는곳에 뛰어들어라~!!
해군부하 - 네알겠습니다 !!
Radio (으아아악!!)
해군대장의 부하는 상어의수족관에 뛰어들어 목숨을 바쳤다...
이윽고 해군대장은 말했다..
해군대장 - 자 보아라 얼마나 용감한가....
육군대장 - 음..
공군대장 - 퓌식~
육군대장은 그장면을 보고 부하를 불렀다...
그리고는 지시하였다..
육군대장 - 자 용맹한 나의 부하야..저 탱크밑에 깔려보아라...
육군부하 - 옛썰!!!!
Radio (빠드득..)
육군대장의 부하는 땡크밑에깔려 숨을 거두었다..
이윽고 역시 말했다..
육군대장 - 자 보아라 얼마나 용감한가...
해군대장 - 헐..
공군대장 - 퓌식~
이 두죽음을 본 공군대장은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부하를 불렀다..
공군대장 - 넌 비행기를타고 하늘로올라가서 낙하산을 매지말구 뛰어라
공군부하 - 조까 이 씌발놈아 니가 먼저해봐~
공군대장 - 뭐라고 너 맞을래?
Radio (아군이 사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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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대장 - ...
해군대장 - ...
공군대장 - 자 보 아 라 얼 마 나 용 감 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