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년에 칭구들 땜시 한남자를 알았고 5개월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갑자기 준비없는 이별을 선언하더군요 ,,많이 사랑했는데
저에 힘듬을 알고 칭구가 정말 멋진 넘이라고 한남자를 소개 해주었고..
난 또 그때의 힘듬을 잊고 이남자를 사랑하지요
지금도 넘 사랑하고 있고요 그런데 전에 사귀던 남친의 싸이월드 비번가 아디를 알고 있어서
헤어진지 일년이 되었는데도 계속들어가 보고 있어요 그사람도 여친이 생겨더군요..![]()
몰래 들어갈볼수록 재미는 있는데 ..그 여자랑 같이 있는 찍은 사진이며..정말 사랑한다
뭐 이런얘기가 적혀 있는거 보면 막 숨이 가빠와요 ...
왜 그럴까요
나도 남친생겼고 정말 행복한데
그사람과 미련도 없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