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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쳐보는 재미

피곤해 |2006.05.24 07:42
조회 723 |추천 0

전 작년에 칭구들 땜시 한남자를 알았고 5개월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갑자기 준비없는 이별을 선언하더군요 ,,많이 사랑했는데

저에 힘듬을 알고 칭구가 정말 멋진 넘이라고 한남자를 소개 해주었고..

난 또 그때의 힘듬을 잊고 이남자를 사랑하지요

지금도 넘 사랑하고 있고요 그런데 전에 사귀던 남친의 싸이월드 비번가 아디를 알고 있어서

헤어진지 일년이 되었는데도 계속들어가 보고 있어요  그사람도 여친이 생겨더군요..

몰래 들어갈볼수록 재미는 있는데 ..그 여자랑 같이 있는 찍은 사진이며..정말 사랑한다

뭐 이런얘기가 적혀 있는거 보면 막 숨이 가빠와요 ...

왜 그럴까요

나도 남친생겼고 정말 행복한데

그사람과 미련도 없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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