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에 제가 어딘가를 여러사람들과 어렵게 어렵게 갔는데
어떤 집같은곳이었거든요? 근데 마당에 들어가자마자 제 눈에 정확히 어떤열맨진
알수 없지만 정말 맛있어 보이는 열매가 나무에 주렁주렁 열려 있길래
딴사람들이야 뭘 하던말던 전 어떤 한 사람을 데리고 가서 그 열매를 막 따먹었어요
열매 색깔이 굉장히 예뻤는데 머루같이 생기기도 하고..산딸기처럼 생기기도 했고
암튼.. 새콤달콤한게 굉장히 맛있어서 많이 따먹는 꿈을 꿨어요..
무슨 꿈인가요??-ㅅ- 아 며칠전엔 뱀한테 물리는 꿈도 꿨는데.. 해수욕장에 놀러가서 잼나
게 노는데 큰 뱀 한마리가 저한테 슥~ 와서 제 손가락을 이빨로 긁고 지나갔어요
아프지도 않고 무섭단 느낌도 전혀 안들었는데.. 이상하더라구요 ^^;;
암튼 요즘 요상한 꿈들을 자주 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