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테인먼트|고재완기자] 지난 25일 미국의 모연예사이트가 진행한 '가장 섹시한 라틴계 배우' 설문조사에서 제니퍼 로페스, 셀마 해이엑 등 톱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10위에 오른 스타가 있다. 바로 에바 멘데스다.
바로 그가 모 연예잡지를 통해 누드를 방불케하는 섹시화보를 공개해 북미를 들끓게 하고 있다. 그의 섹시화보를 본 미국 네티즌들은 '역시 섹시하면 라틴배우를 떠올릴수 밖에 없다', '제니퍼 로페스를 이을 라틴 배우는 멘데스뿐'이라는 등 여러가지 반응을 나타내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멘데스는 국내에서는 '미스터 히치'에서 윌 스미스와 열연을 펼쳐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미국 현지에서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 '분노의 질주2'등에 출연하며 이미 톱스타로 자리잡은지 오래. 현재는 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 2007년 개봉예정인 영화 '고스트 라이더'촬영에 한창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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