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짓점 댄스, 기네스 기록 도전 성공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 26일 금요일 상암월드컵 경기장 남측 광장에서 네티즌들과 한국대표축구팀의 월드컵 4강 진출을 기원하는 대규모 응원행사인 '꼭짓점 댄스 응원전'을 펼쳤다.
총 1만2천97명이 참여했으며, 세계 기네스북 'Largest dance festival(세계 최대 댄스 페스티벌)' 부문에서 신기록을 달성했다.
한국기록원측은 이 부문의 가장 최근 기록은 지난 해 아일랜드에서 수립된 7천664명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