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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바꾸고나서...

슬퍼요 |2006.05.29 15:55
조회 377 |추천 0

저는 전직장을 4년다녔습니다... 전직장에너무길들여져있는탓일까요?

여기는왜다하는일마다 짜증나고 하기싫습니다.

아는사람통해들어오긴했는데.. 하루하고 이건정말아닌듯했죠~아~내가적응해서

여기에서 필요한사람이되기전에그만둬야지....

하면서 계속일하게됐습니다...

제가 시집간지얼마안됐거든요.전직장은 서비스직이라주말안쉬고 10시간 12시부터10시까지라

역시결혼한사람한테는무리있는것같아다른직장으로옮긴겁니다.<전직장은그래도 편했죠막내가아니니깐...>

근데 주말쉬고토요일일찍끝나고해서 조아라바꿨지만왠걸그보다더함니다.

전직장은 돈많이주구 5일근무였지만...

여기는 생각했던거랑틀리게 교육이니머니 한달에 여러번은합니다.

그것두 근무끝나구...ㅡㅜ헐...

실적안좋다구 나머지공부하구...ㅡㅜ

것두 교육비~두안줍니다... 그냥 정월급에 추가없음니다...

아침 8시출근해서 6시퇴근하고....

이제성수기라 하루에 한시간씩늘리고 수당없습니다...

정말 일하기싫습니다....

지금은 많이 안바빠서 쉴틈이있지만...여기선 쉬는시간조차싫습니다

여기도역시나남성우월주의여서 정말머하나잘못하면 태클무자기 들어옵니다.

머때문에 빠진다그러면 이상하게처다보고 심지어 밥시간 1시간두 안줍니다...

아정말,,그만둬야는데 그놈의 직업정신....ㅡㅜ

돈없으면 못살구 인수인계때미 ㅡㅜ 여러가지생각하느라 아직그만 못뒀습니다...

님들이 요약해서 위사람한테 그만둘때얘기를 알려주세요...ㅡㅜ

제가 말빨이 없어서리....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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