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한국을 갔다가 어제 왔소
한국 가 있는동안, 필요 한거 없냐고 계속 물어왔으나
필요한게 없기에, 없다 하였더니....
울 오마니.... 언니손에 마른 오징어 한축 들려 보내주셨더이다
아아... 이 얼마만에 먹어보는 마른 오징어더냐....ㅠ.ㅠ
고릿고릿한 시체냄새같은 마른 오징어 냄새가 방안을 진동을 해도
아랑곳 않고 열씨미! 한마리 뚝딱!!!!!!!!!
문제는...-___-;;;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지 소화도 전혀 안되고
턱이 빠질것 같소....
근데.. 이걸 언제 다 먹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