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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여성분들..이게 화낼일인가요??

김재승 |2006.06.01 11:29
조회 268 |추천 0

23살 남자입니다

 

여친은 26살이고 .. 전 서울살고 여친은 대구 삽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정도 보죠..

 

그렇게 1년넘게 만났고 있습니다 중간에 두번 차인거 빼곤

 

조금조금 싸운거 빼곤..

 

사건은 어제 밤에..전화할때 였습니다

 

저번부터 6월 둘째주에 대구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갑자기 자기네 칭구들이랑 나랑 같이 바닷가를 가잡니다 ㅡㅡ..

 

솔직히 누나들이고 한번 봐서 별로 친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 보는건데 안고 댕기지도 못하고 손만잡고 댕겨야합니다..

 

여자들도 남자쪽에서 자기네 칭구들이랑 놀러가자고 하면 싫어하면서

 

제가 좀 싫은 말투로 가자고 했다고 삐집디다..

 

한달에 한번 보고 저 대구까지 가면 4시간 걸립니다

 

거기다 여친네 동네까지 하면 5시간쯤 걸려서 갑니다

 

여친도 일하니까..5시에 마쳐서 영화 한편보고

 

밥먹고 얘기좀 하면 여친은 또 집에 들어가야하는상황이고

 

전 찜방에서 자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공익이라 담날 오래 놀지도 못하고 밥먹고 모하고 하다보면

 

바로 서울로 올라와야합니다..5시간 걸려서..

 

그 몇시간 안대는 시간을 불편하게 보내기 싫어서

 

조금 퉁명한 말투로 그랬다고 그게 화낼일입니까??

 

제가 소심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해가 잘 안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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