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전 24살된 여자입니다..
전 지금 6개월째짝사랑에 힘들어 하고있어요...
그사람은 날 그냥 정말 편한 친구로 생각하지만..
난 그 모습을 볼수밖에 없어요...
그냥 내가 먼저 용기내어 말했다가 차이면 친구로 지낼수 없을까봐서..
그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그냥 이대로 바라만 봅니다..
근데 바라만 보기 너무 지칩니다..
그사람도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대충 알고있으면서도..
일부러 모르는척 하는건지..그냥 나에게 장난만 치고 농담만 할뿐 아무 진전이 없네요...
대놓고 고백하는법 말고...다른 방법 없을까요??
그사람이 날 좋아하는지 모르는지도 은근슬쩍 알아보고싶은데...
왜이렇게 이런것에는 서툰것인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