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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 하고 속상하네요.. 이런옷가게가 있을줄이야!!

NII익산점 |2006.09.27 12:22
조회 4,601 |추천 0
2006년9월17일 일요일 5시에서6시경

익산 시내에 있는 익산점 NII옷가게에 가서 새로나온 분홍색스누피티(가을옷)를 구입했습니다.

진열해놓은 티를 새로 꺼내놓은 것이라며 줬습니다.

집에가서 입어본 후 목 라인이 늘어나 있는 것을 보고
19일 화요일 오후 7시경에 목이 늘어나 있어서 교품을 신청했습니다.

NII에서는 새로 꺼내어 놓았던거 준건데 그럴리 없다면서 회색스투피티와 목선비교했습니다.

늘어난거 확인후 고객님께서 "정 찝찝하면 교환"해준다고 했습니다.

그 제품이 없어서 20일수요일이나 늦어도 21일목요일에 제품입고 되니깐 연락준다고했습니다.

21일이 되고도 연락이 않와서 오후 7시경 방문했습니다.

소비자 : "그때 스누피티목선 늘어난거 때문에 왔는데 티 왔어요??"

점원1 : "아!! 그 티요?? 잘 모르겠네요.. 제가 어제(20일) 쉬었거든요."

소비자 : "그럼 인수인계 안하셨나요?"

점원1 : "글쎄요.. 저는 어제 쉬어서.."

이 말만 반복하고 조금 있다가 점원2에게 창고에 티있나 찾아보라고 하더군요..

점원입장만 생각해서 자기는 모른다고 합니다.
점원이 소리를 크게 질르면서 화내는식으로 말하니깐 제품을 구입한 저는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차분하게 성질 안내고 말했습니다.

소비자 : "그때 분명히 그렇게 사장님이 말했고 점원이 쉬어서 신경을 못썼다고
그 입장에 말하니 책임감이 없는거 갔네요..환불해주세요."

점원1 : "그러면 그때 구입했었던 카드를 가져오세요!!"(화내는말투)

소비자 : "카드를 집에 놓고 왔는데.. 현금으로는 안되나요??"

점원1 : "카드로 해야죠.. 그럼 수수료 떼고 현금으로 드릴까요??"(화내는말투)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비자 : "죄송한데.. 그럼 사장님한테 연락좀 해주세요.."

점원1 : "저한테 말씀하세요!!"(화내는말투)

계속해서 사장님과의 통화를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점원이 전화 해주더군요..

결국 사장과 통화 후 사장님이 빠른시일내에 구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시간이 안되서 매장에 못온다고 말하니깐 택배비부담하고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약속을 믿고 나왔습니다.


23일 토요일 NII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입고 되었으니 퀵서비스로 보내주고

약속시간(2시~3시사이)잡고 보낼 때 연락 준다더군요..

NII에서는 연락이 안오고 3시30분쯤 퀵서비스에서 전화 왔습니다. 그래서 원대도서관쪽으로 오라고 한다음

물품을 받고 확인을 했습니다. 확인해보니깐 팔오른쪽 부분에 주황색점이 찍혀 있더군요.

24일 일요일 1시 넘어서 방문했습니다.

소비자 : "여기요 티에 주황색점이 있어서 교품하러 왔는데요?"

점원1 : "아~~ 그러세요??"

주황색점 확인하구 교품해준다고 하더군요..

점원1 : "교품할려면 다음주 수요일이나 오는데요??"

소비자 : "그래요?? 그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 환불해주세요."

그때 썼던 카드를 줬는데..

점원1 : "영수증은 가져오셨어요?"

소지바 : "집에 있는데요.. 그때 카드만 가져오라면서요?"

점원1 : "영수증이 있어야 하는데..."

점원1과 점원2는 가계에 있는 영수증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점원이 영수증 찾으면서 중얼거리는 소리 들리게 "재수없네" 어쩌네 막 이런 말 하네요.

소비자 : "제이름으로 정자로 적었으니깐 이름만 보면되요."

이렇게까지 말했는데 영수증 분류를 하고 있더군요.. 제가 그리 시간많은 것도 아니고..

소비자 : "쫌 줘보세요. 저도 같이 찾게.."

이말하니깐 듣는 체 마는둥 혼자 계속 분류하고 있네요..
한참 후 분류후에 찾을려고 하더군요.

소비자 : "찾지 않고 지금까지 분류한거에요."

점원2 : "지금 찾을려구요. 겨우 29000원짜리 갔다가...왜그러세요?? 짜증나네!!"(화내는말투)

하하ㅡㅡ;; 정말 어이 없네요..
저한테 막성질내더군요.. 그러자 점원1이 참으라고..이런식으로 말하네요..
깝깝해서 저랑 친구가 찾기 시작했습니다. 영수증이 없더군요..
영수증을 보관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제꺼 영수증만 없었던걸까요??
17일에 저말고 구입했던 사람도 있었을텐데..
그리고나서 저한테 점원1이 말하더군요.

점원1 : "손님이 영수증을 가져오셔야죠."

좀있다가 사장님이 와서 주황색점 확인후 말하네요.

NII사장 : "자꾸 손님이 별것도 아닌걸로 이러시면 어떻게해요..
제가 퀵서비스까지 해서 보내줬잖아요.. 겨우 29000원해서 얼마나 벌어먹는다고.."
(짜증내는말투)

소비자 : "그런식으로 말하시면 안되요...제...제...."

제가 말하려던 걸 듣는체도 않하고 계속 말합니다.

..........

NII사장 : "젊은 사람이 왜 그래요. 살았으면 얼마나 살았다고. 영수증 가져오세요 환불해줄라니깐!"(화냄)

소비자 : "그런식으로 밖에 못합니까?? 그럼 제가 옷을 줬으니깐 확인증 같은거 발급해주세요!"

NII사장 : "내가 그쪽한테 돈 빌린것도 아닌데 그걸 왜 써줘요!! 그니깐 영수증 가져오라니까요!! 영수증가져오면 해줄라니까!!"(화냄)
"하루아침에 어디로 도망 안가니까 영수증 가져오라고!!"(윽박질르면서)

소비자 : "제가 그걸 어떻게 믿나요.. 그런식으로 화내시면서 말하는데.."

NII사장 : "그러면 확인서 대신 옷가져가세요!!"(화냄)


아~~ 어이가 없고 화가 치미네요.. 달랑 옷만 줍니다..

소비자 : "이대로 어떻게 들고 가요!! 쇼핑백도주셔야지.."

점원한테..사장이 말하네요.

NII사장 : "쇼핑백 어떤거 가져왔어?? 그거 줘버려!! 참네 젊은사람이 살면 얼마나 살았다고
겨우 29000원 갔다가.." (화냄)

이런식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욕도 하데요. 그런식으로 살지 말라는둥 저런다는둥..

29000원 이라는둥 29000원은 돈도 아닌갑죠?? 우리나라 학생들이 언제부터 돈이 많았습니까??

부모님이 돈 안주면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학생은 거의 없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이래서 어디 NII제품 쓰겠습니까?? 제주변인들한테 말했더니 거기가서 안산다고 하더군요..
"4가지" 없다고..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제 주변사람들은 한번가고 안간다고 합니다.
기업이 성공할라면 신뢰도가 제일 중요한거 아닌가요??

지금 구입하고 8일 됐습니다.. 교품기다리다가 가을 다 지나 갈 것 같고..
가을제품 곧 있음 세일 들어갈테고.. 17일 21일 24일해서 3번이나 가서 차비는 만원가량 깨지고..
차비는 차비데로 깨지고... 시간은 시간데로 지나고....
NII사장은 자기 손해보는 것만 생각하고 소비자는 생각도 안하고 점원도 불친절하고..

그리고 제가 처음에 샀던 ★목선이 늘어난 제품을 열처리해서 다시 진열대에 놓는 건 멉니까??★
열처리하면 새제품으로 되는 가요?? 정말 궁금하네요.. 집에 있는 옷 열처리해서 팔까요???
이거 어디 소비자들이 믿고 사겠습니까??
진짜 한판 할려다가 참고 나왔습니다.. 카메라만 있었으면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고 싶었습니다.



판매자가 왕이니 어디 소비자들 겁나서 NII제품 사겠어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6.09.28 10:48
난 옷사신분도 잘못이 많은거 같네요..물론 판매자입장에선 어떤 경우에도 친절해야 하지만 카드로 사놓고 현금으로 달라는둥 옷사가지고 갈때 새옷이라도 일단 살펴보지않나요?나름 그매장에서도 퀵으로보내고 한다고했네요.글구 어디라도 영수증은 꼭챙겨가야 환불해준답니다.상식!님도 잘한거없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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