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이글을 쓰는 이유는요....ㅜ_ㅜ
제가 중학생이거든요??...그것두 중1이요...그런데;;...
초기에 들어가자마자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 그랬어요...!!
그런데..이럴줄 몰랐어요...ㅜ
차차 친구를 사귀면서...친구의 성격을 알게 되었죠...
외동 딸이서인지...자기 중심적이며 자신 멋대로..하고...돈으로 약간 해결하는 타입이고..다혈질에..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짓을 잘 하죠...ㅜ
그런데..나중엔..제가 좋아하게 된 남자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고백을 해서 결국은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 땐 정말 밀어준 쟤 친구들이 너무나도 고마웠죠..하지만..!!
그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도 못 했습니다....
그 남자얘가 아무래도 친구로 있는것이 좋다며 하루만에 차이게 된 거죠...ㅜ
그래도 전 꿋꿋이 그 남자얘가 다가오지 못 하니 노력 해 보려 했습니다...
그런데..그렇게 믿었던 친구가 몇일 지나지 않아..!!
누군가와 사귄다고 했습니다...전 아닐거라 믿었고...기도 했죠.....
그런데..저와 그 친구와 친구들 함께 분식집에 갔습니다...
제가 그 친구의 남친을 너무 알고 싶기에 친구에게 알려달라고 계속 졸랐습니다...ㅜㅜ
그런데..그게 바보였던거였죠.......
그 친구의 남친은 다름아닌 쟤가 좋아하던 남자얘 였던겨죠...
그런데..그 친구는 말을 하고 나서 미안하단 표정도 없고 태연했죠...
그것부터 시작인지..정말 점점 실망을 받아갔습니다...
전 너무나도 바보였던지..축하를 해줬죠...
그래도 친구이기에..행복을 바래주었죠....그런데...!!
그 친구는 알면서도 저한테..그 아이에게 삐지거나 힘들면 저한테..고민 상담을 하러 왔죠..그런데...저희가 모두 어울리는게 5명인데...
그 친구 한명과 4명이서 대판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그 친구가 그땐 너무 힘들다며 헤어진 사이였을 때 였습니다..
그런데...사귄 이유가 제가 좋아하는 것도 알면서 사귄 이유가...!!
저랑 그 전에 한번 대판 싸웠는데..너무 실망받고 화가 났답니다...ㅜㅜ
그게 이유가 됩니까??!!
그래서 전 정말 충격속에 빠졌죠.....ㅠ
그 친구 때문에 그 남자얘와도 별로 친하지도 못 한 사이인데...ㅜ
그 친구가 너무나도 원망 스러웠습니다....
그래서인지..나중에 다시 친해져도 그리 가까운 사이는 못 됬습니다...
왜냐구요??
이미 너무 심하게 실망을 받았기에 가까이 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쟤 친구들도 그 친구에게 차래로 한명씩 좋아하는 남자얘들을 빼앗겼죠..그리고 그 얜...저희와 싸우고 난리였습니다....
그리곤 3번째 였던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얘는..차였습니다...차이게 된 거죠..
그런데..ㅡㅡ 저희한테....와선 정말 아프다고 난리랍니다..
정말 이 어이없는 상황 어떻게 해야 합니까?!!....ㅜㅜ
이래도 친하게 계속 지내야 할까요??...아님
절교를 해야 되는 건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