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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슴이 몰려온다!' 日 왕가슴스타 한국진출

니꼴나써 ... |2006.06.05 19:08
조회 44,575 |추천 0

 

'일류(日流)가 몰려온다!'

일본 유명 모델과 탤런트, 가수들이 대규모로 국내 연예계 공략에 나선다.

일본 3대 연예 프로덕션인 옐로우캡사는 탤런트 고이케 에이코(24) 사토 에리코(23) 메구미(23) 가수 네모토 하루미(24) 등을 앞세워 오는 10월 국내 연예계에 진출한다고 최근 밝혔다.

옐로우캡사의 한 관계자는 "한국의 k모 프로덕션과 의견 조율이 돼 잠정적인 합의를 마친 상태"라며 "한국 내 케이블 방송에서 드라마 <사토라레>를 통해 이미 얼굴을 선보인 고이케 에이코와 사토 에리코, 네모토 하루미 등이 한국 연예계에 먼저 진출하게 된다"고 전했다.

고이케 에이코는 드라마 <사토라레>를 통해 국내에도 얼굴이 알려진 여배우로 현재 일본 도쿄방송(tbs) 의 드라마 <인형의 집-특명 여성 수사반>에 나쓰키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토 에리코 역시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큐티 허니>의 여자 주인공과 후지tv <뛰어난 재주>의 mc를 맡고 있는 기대주다. 이밖에 네모토 하루미는 지난 2002년 7월 결성된 여성 댄스그룹 rct의 멤버로, 메구미는 가수와 탤런트·모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이케 에이코

 

 

 

                                         사토 에리코

 

 

 

                메구미

 

 

 

       하루미 네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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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느낌표|2006.06.05 19:16
본사람으로써, 정말 일본 치가떨리도록 싫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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