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못볼껄봤습니다..
정말.. 못볼껄봤죠..
변태.. 개새를.. ㅡㅡ 씁탱..
아침부터 이게 무슨 봉변이랍니까? 참..
그전에 살던동네에서도 일주일이 멀다하고 봤떤 변태.. 아찌들.
이젠 안볼려나 편한하게 1년을 보냈는데..
1년 다 채우지도 못하고 또 변태를 봤네요..
훤한 아침에 얼굴도보이도 다 보이는 그런날인데 머그리 자랑스럽다고 그걸 내놓코 보란듯
만지작거리고있는건지........... 살덩어리.. 젠장 그 살덩어리를 왜 그렇게 보여주고싶은건지..
여자로 태어나서 볼꺼 못볼꺼 다 봐가면서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건지..
몇주전에 본 변태개,새..
완전 호러영화를 찍었죠.. 밤길에 가로등불하나 들어오지 않는 그 골목에서 .. 그날따라 앤과
싸워 혼자 걸어가고있었드만.. 꼭 그런날 일이 일어나죠..
뒤에 따라오던 중년아저씨.......... 갑자기 하는말?"이게 왜이러지?" ㅡ, ㅡ 먼말이래??
뒤도 안돌아보고 걸었죠.. 어느새 내옆에서 걸어가고있는 아저씨.. 그래도 무서워 먼저 가라고
걸음을 뚝 멈추는 순간.. 그아저씨 저에게로 순간이동.. 헉~~~~~~~~~
불이 나케 도망가 별 일은 안생겼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손떨리는 일..
생긴건 다 .. 멀쩡하게 생겼는데 .. 그사람들 누구의 아빠고 남편일껏인데..
자기 자식들한테도 그짓을 할려나?
아~ 변태들은 밤이고 낮이고 가리지도 않코 나타나는데 이걸 어찌해야한단말이요..
저런 남자 만날까 두렵소................... 울앤.. 나? ㅡㅡ 막 이래~
아~~~~~~ 세상살기 돈땜에 고달프고 ... 변태땜에 심장떨리고 ..
제발........ 내앞에서 .. 사라져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