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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숙면...

흐르는강물... |2006.06.08 14:30
조회 60 |추천 0

얼마전부터 계속 잠이 부적했더랬습니다.

어젠 이런저런 약속도 없고,

사실 약속이 있었다가 깨진 관계루

집에 들어가 샤워하고, 빨래개고,

걍 잤습니다.

근데 알람을 진동을 해놓은 관계루다가

아침에 제시간에두 일나지 못하구...

감기가 들락날락 해서 목두 좀 아팠구...

출근해서 한의원에서 가져온 감기약(한약) 하나 먹었더니.

목두 괘안은거 같구...

아침애 잠이 덜깬듯 출근했는데,

오늘도 열심히 일해야겠죠?

꽤부리지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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