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3살 남자인데요. 월수입은 300정도인데 이래저래 합치면 연봉이 4000 조금 넘습니다.
대략 모아둔 돈이 올해 말까지 2억정도 될거 같습니다.
딱히 투자할 곳이 없어서 은행하고 제2금융권에 1년 단위로 맡겨놓고 있슴다..
대략 살펴보자면
투신 : 3000
MMF : 5000
주식직접투자 : 3000
제2금융권 : 5000
일반정기예금 : 1000
주택청약 및 기타 : 1000
이런데.. 안정성을 추구하다 보니 정말 돈불릴데가 없더군요.
부동산은 금년내에 1채를 증여받을 계획이라 1가구 2주택에 걸려서 상가쪽으로만 알아보고 있는데,
만만한 곳이 별로 없더군요.
당분간 현상유지만 해야 할까요? 좋은 투자처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