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글을 읽다 보니
이런 내용에 글을 쓰신 분이 있어 시던데요.
신랑 네가 몇 억짜리 아파트 해ㅇ오고 당신은 해봤자 겨우 몇 천 해갈 텐데
그걸 아깝네 어쩌네 해가며 저러는거..꼭 우리 새언니 같다 우리 새언니가 저랬는데 ..
어찌나 얄밉던지..에궁 짜증나 ?
전 이렇게 예기하고 싶습니다.
몇 천? 시맘이 처음부터 격식을 갖쳐서 하자고 했으면 그렀게 준비했을 거예요
상견례 때는 아무 말 없다가 날 잡고 나니 이것저것 요구하시는데…….
하나를 들어 들이면 또 하나를 그걸 들어 들이면 다른걸....
그리고 집말인데요. 전 외동딸이고 그 남자가 우리 집에 데릴사위로 들어온다면
집보다 더한 것도 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잖아요.
님 새언니랑 비교하는 건 무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