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고보니 톡이 되었네요 ㅠㅠ
악플과 재밌는 리플에 감사(?) 드리구욤.
머 그런오빠가 다있니 콩가루 집안이니 하시는데....
그런건 아닙니다.
제가 좀 오바해서 적은것 같네요.
그언니 저나 우리 부모님께 정말 잘하구요. 곧 결혼도 합니다.
그날 문 열지 않은것도 오빠가 장난친다고 그런거였고 제가 삐져서 외갓집으로...고고~
언니가 저한테 문자와서 오빠 장난이 심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마침 문 열고 보니 전 없더라네요..ㅋㅋ
그냥 웃자고 적은거니 넘 악플달지 말아주세요 ^^
그럼 즐건하루 보내시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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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혈압이야![]()
울오빠 욕좀 할라그요. 전 슴여섯 오빠 슴여덜...
오빠랑 난 두살터울이그요 어릴때부터 무진장 싸웠다는...
(실은 제가 일방적으로 많이 맞았쬬)![]()
지금도 얼굴만 마주치면 으르릉 거리는 남매입니다.ㅋ
저희오빠 얼마전 예쁜 새언니를 집에 딜꼬 왔습니다.
언니가 얼마나 참한지 ..ㅋ 이뿌고 똑똑하고 정말 여자로서 부러운 ㅡ,,ㅡ"
와선 청소도 해주고 갑니다. 참고로 제방만 뺴공.
전 주 6일근무라 토욜두 5시까지 근무거든요
주말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이왠수가 저나가 왔습니다. 왠일인가했넹
대땁 하는말이 가관입니다.
왠수 - 너 오늘 집에오냐?
나 - 엉 왜?
왠수 -걍 밖에서 자라
나 - 미쳤나? 내가 잘데가 오딨노 집에 가서 자야지
왠수 - 어 알아써 그럼 안들어온다고 ....그래 낼보자
ㅡ,.ㅡ 이라더니 전화를 뚝!!!
여동생을 외박시키는 저 인간이 저게저게 옵빠입니까???
열받아서 퇴근도 일찍하고 집에 갔더니 현관문을 짬그고 열어주지도 않네.![]()
발로 차고 초인종 누르고...
저나하고...
아놔...그날 결국 외갓집에 갔다는 ....ㅠㅠ
저인간 저 왠수같은인가 골탕먹일 방법좀...
분해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