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남친과 크게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그전에도 싸울일이 있을때면 항상 헤어지자고 했지만,,,
그럴때마다,, 그냥 아무말 없이 넘겨주는 남친떄문에 돌아서 웃곤 했었죠,,
이번에도 그럴꺼라 생각했었나봐요,,,
별일 아닌일로 싸우고 헤어지자고 했더니,,그러자고,,그냥 받아들이더군요,,
그러면서 헤어지는거에 아무런 미련이 없을줄 알았습니다,,
마니 사랑하지 않았다고,,, 정말이지 아무일 없었단듯,,잘지낼수 있을것 같았어요,,
하지만,,그게 아니네요,,
피곤해도 잠들기까지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구요,,
그렇게 힘들게 잠이 들어도ㅡㅡ 항상 꿈을 꿉니다,,
그것두 현실이랑 너무도 비슷하게,,,
그러다 깨고,,다시 잠들고,,,
어떤떄는 자다가 폰소리에 깨면 내가 잘못들은적도 허다하구요,,
지금 순간만 이러는거겠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갰죠???..
이런글이라두 안쓰면 미칠것같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