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렇게 비가 오더니 오늘은 날씨가 또 화창하네요;;
역시 장마란.........................;;
흠흠!
이얘기가 아니라..
님들회사에는 여직원이 몇명인가요??
저는 뭐.. 두명인데요..
저말고 그 한명은 사모라서요,,,,,ㅠ
저한테 잘해주고 항상 언니라고 부르는 사람이지만
역시 이곳도 가족회사라서 그런지...
일있으면 빨리 퇴근하고 아침에 늦게 출근하고....
또 제가 아프면 신경안쓰는데 언니가 아프면 빨리 병원가보라고
퇴근하라고하시고.............
저는 그냥 여직원 저 혼자라고 생각하고있네요ㅠ;;
또 요즘들어서 언니를 안나오게 하려고하시는지..
저한테 일을 다 배우라고 하시네요..........................
요즘에 저도 생각할일이 많은데ㅠㅠ
대학문제도 그렇고...
회사가 집이랑 가깝다면 이해가 되지만 1시간이 넘는곳이라서
야간대를 간다고 해도 힘들것같고ㅠ
하여튼간에 여러모로 힘드네요...........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