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남자친구랑 2년정도사겼는데
고2때만났거든요?
그래서아직까지사귀고있는데
제남자친구가정말 믿음직한애였어요
진짜 거짓말하나안하고 제말이면무조건들어주고
조금이라도 의심가는행동도안하고
정말믿음직한애였어요
제친구들까지도 정말많이믿을정도로 그런애였는데..
그래서정말 남자친구말이면 다믿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두달전쯤에 나이트를가고싶다고해서
믿을만한애니깐 보내줬어요
보내줬는데 헌팅도안하고그러길래 또보내줬어요
그래도계속믿을만한사람이니깐 또보내줬죠
3번째나이트에갔을때 저희가진짜약간그때권태기였거든요
그날나이트에갔다와서는 사람이변한거에요
저한테짜증만내고 싸워도먼저무조건연락하는데 연락도안하고
질투가진짜많아서남자처다보기만해도 화내는사람인데
남자랑 문자를보내도 보내라고하고 치마도못입게했는데 치마도입게하고
그래서제가정말 너무적응이안되서 왜그러냐고하니깐
헤어지제요 그래서전자존심버리고잡았어요
2번정도잡아서 그냥사겼는데 사람이너무다른거에요..
예전에모습은찾아볼수없을정도로..
그래서 그냥저도힘들어서 헤어지자고했어요
그래서헤어지고 3일뒤쯤 남자친구한테다시연락이왓어요
미안하다고 권태기여서확김에그런것같다고 다시오라고
죽을죄를졌대요 그래서 몇시간동안얘기를하다가
제가 떠봤어요 변했었을때여자생겼었었냐고
솔직히생겼었었대요 근데 아무관계도아니였대요
그래서 제가 그여자번호를 물어봐서 그여자한테전화를했어요
그러니깐 그여자가 제남자친구랑 모텔을갔었대요
나이트에서만났는데 일주일정도연락을하다가 모텔을갔었는데
잘려다가 뭐가안되서 못자고 다음주에다시가기로했다고그래요..
모텔갔던날이26일이였는데 제가그날 남자친구랑 연락이안되서
계속전화를했는데 제전화를안맏고 피했었거든요
그날갔었나봐요..
전정말그얘길듣고 그여자가 거짓말하는줄알았어요
근데 남자친구한테똑바로말해보라니깐 사실이래요..
전그때정말 응급실실려갈뻔했어요 너무놀래서 쇼크상태가와서..
제가 자고그러는거 싫어해서 저랑은한번도안잤거든요
그리고 사귀기전에 서로남자여자랑자봤냐고 물어보고
안자본고확인하고사겼어요 제가그런걸싫어해서..
근데그여자말로는 제남자친구가 저랑사귀기전여자애랑
사귈때 자봤다고했대요 저한텐한번도안자봤다고했거든요
그래서 물어보니깐 저랑사귀기전에 사귀던그여자애랑잤었대요
절2년동안속인거죠..
자기는 천년기념물이라면서 별얘기를다했었어요
전그걸다믿었죠 믿을만한사람이였으니깐.. 그런데다거짓말이였네요..
그것도 저랑사귈때 나이트가서 딴여자랑 일주일안여자랑 잘려고 모텔까지갔었고,..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전진짜너무믿어왓는데.. 아빠보다 더믿고의지한사람이였는데 이렇게되니깐
너무힘들어요.. 이제그사람말은 정말아무것도 못믿겟고
자꾸그사람만보면 그여자랑모텔간게생각나고..
남자친구는 매일잘못햇다고 빌고다신안그런다고하는데 못믿겠어요..
근데이런일이있고나면 남자친구한테정이떨어져야되는데
정이안떨어져요..
아직좋아하는마음은그대로인데 그냥너무화가나고 더러워보여요..
손도잡기싫고.. 어떻게해야되죠?
제발해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