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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와주세요! 보건복지부 & 질병관리본부 & 대전 서구보건소를 고발합니다

이글퍼서다... |2006.06.15 19:00
조회 35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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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대전서구보건소 들의 c형간염에 대한

            어처구니없는 행태를 고발 합니다  도 와 주 세 요

현재 저는 만성신부전증 이라는 병명으로 10년째 아무런 합병증 없이 투석을 하고 있는 자로서 2005년 5월쯤 새 생명 의원(042-537-0875)에서 투석을 하 던 중 2005년 8월초쯤 서구보건소와 질병관리본부에서 나왔다면 제피를 수거해 갔 읍니다 그 뒤 새 생명 의원에서는 2005년 9월 10일쯤 저에게 C형간염에 걸렸다고 통보를 하였고 서구보건소와 질병관리 본부에서는 9월27일쯤

C형간염에 걸렸다고 통보를 하 였 읍니다 그러나 저는 제 몸 이 투석 하는 것 외에는 합병증 없이 9년을 잘 관리 했기에 서구보건소와 질병관리 본부의 검사를 믿을 수 없어서 제 나름대로 대전 성모병원에서 2005년 9월 15일 C형간염에 대한 검사를 의뢰하였고 그 결과 2005년 9월 21일 C형간염이아니라는 통보를 받았고 그 뒤로 2005년 9월 30일에서 2005년 10월 초에 저는 새 생명 의원 떠나 햇님 내과의원에서 혈액투석을 하게 되었는데 햇님 내과 뿐 만 아니라 어느 병원을 가도 서구보건소나 질병관리 본부에서 C형간염이 아니라는 공문이 와야지만 C형간염 기계가 아닌 일반기계에서 투석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고 그 뒤로 계속 C형간염 기계에서 어쩔 수없이 5~6개월 C형간염기계에서 투석을 하게 되는 억 움 함을 당 했 읍니다 그러나 저는 사람들이 질병관리본부가 최고의 시설과 과학자 & 의료진이라 실수 할 리가 없다고 C형간염이 맞을 거라 했지만 그 뒤로도 205년 11월 5일쯤 C형간염에 대한 검사를 의뢰하였고 그 결과 2005년 11월 8일 C형간염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고 2006년 2월 10일 C형간염에 대한 검사를 의뢰하였고 그 결과 2006년 2월 14일 또한 C형간염 아니라는 통보를 받고 어처구니가 없었 읍니다 아무리 질병관리본부가 최고라 하더라도 그럼 다른 공증된 검사기관들 바보멍청이들 이란 말입니까 그 뒤 저는 햇님 내과(042-242-0870)에 의뢰를 하여 제피를 뽑아서 서구보건소를 통해 질병관리 본부로 2006년 2월말에서 3월초쯤에 제피를 검사의뢰를 하였고 질병관리본부와 서구보건소와 전화통화로 C형간염이 아니라는 얘기를 들었고 정밀재검사가 필요하다며 피가 모자른 다면서 제피를 재차 요구하였고 2006년 3월말에서 4월 초쯤에 저의피를 햇님 내과에서 한 번 더 피를 뽑아서 서구보건소를 통해 질병관리본부로 보내 재검사를 하였습니다. 그 후2006년 4월27일 저는 C형간염이 아니라는 통보와 2006년 5월15일 작성된 C형간염이 아니라는 공문을 2006년 5월 20일쯤 받아보았고 저는 서구보건소와 질병관리본부의 어처구니없는 검사 결과로 인해 5~6개월을 C형간염환자가 아닌 환자로 취급

받으며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 C형간염기계에서 투석을 하는 억 움 함을 당 햇고 또한 제가 질병관리본부와 통화를 하여 다른 3군데 검사기관들은 C형간염이 아니라는데 왜 유독 거기만 검사결과가 그리 나왔냐고 물어봐도 아무런 답변을 들을 수가 없었고 그 뒤로 통화도 되질 않았고 또한 검사를 할 때 물론 기계가 판독 하겠지만 사람의 손이 가야하는 일이기에 피가 섞인다거나 아님 피가 서로 바뀔 수도 있다는 말을 들 었 읍니다 검사방법이나 시약에 의한 걸로 결과가 다를 수도 있다하였고 또한 c형간염 환자였던 사람은 검사결과 c형이 아닌 걸로 나온 사람이 있단 말도 들었고 이런 엉터리 검사가 다 있나요 이들은 검사결과 그때는 C형이라 나왔으니 C형이라 했고 지금은 검사결과 C형이 아니기에 아니라고 한다는 말만하고 전혀 이해나 답변을 않고 있습니다. 그들(질병관리본부)은 자신들의 실수 나 오류를 전혀 인정하려 않는 것 같습니다 갑자기 c형 이라 더니 c형이 아니 라고하고 단기간 내에 그렇게 될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럼 중간 중간 검사했던 기관들은 사이비 전문가란 말 인가요 보건복지부에 이러한 사정을 얘기해도 복건복지부도 아무런 대책을 세워주지 않고 질병 관리본부에서 전문가들에게서 연락이 올 거라며 기다리라고 했지만 연락 온 것 은 한곳도 없 없고 지금 현재까지 저는 사과한번 받질 못했고 이러한 환자들은 저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있다 는걸 알고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 었 고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 언론을 통해 여러 사람이 알고 이러한 잘못된 문제점을 고치고 다른 피해자 가 생겨나질 않길 바라며  저의 5~6개월 정신적이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또한 저는 방송을 통해 질병관리본부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길 바라고 있 읍 니다 또한 C형간염이라는 것이 잠복기간에는 검사결과 에도 나타나질 않을 수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말을 들었고 그러기에 의사들도 확실 할수 없기에 병원마다 일반기계와 감염기계 분리해서 쓰겠죠? 저는 C형간염기계에서 오랜 기간동안 (반년을) 했기에 나중에라도 바이러스로 인한 c형간염에 걸릴 수 있다는 애기도 들었고 C형간염이라는 판정을 받을까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 읍 니다 C형간염환자들과 일반 환자들과 분리해서 치료 하고 있으며 환자들도 같이 치료하길 거부하고 있 읍 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만에 하나 저의 가족들이나 친구 지인들에게 피해될까봐 저 혼자 위축이 되고 저는 각종 정신적인스트레스를 받았 읍니다 또한 c형은 무리해서 안 된 다는 말에 아무런 일도 못해 금전적으로 피해도 많았습니다. 만약 이검사결과가 C형간염이 아니라 에이즈나 다른 병명으로 판명 됐을 때는 어땠을는지 앞이 캄캄하네요 돈 없고 힘없는 우리 같은 서민들이 어디 가서 이 억 움 함을 호소해야할지...

조속한 시일에 문제가 해결되길 바 랍 니다...

2006년 6월15일 오후 5시30~40분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전화가 오더니 이제 와서 c형간염이 아니다

c형간염이 맞다라고 말하기가 곤란하고 자기는 그럴만한 위치에

있지 않고 잘 모르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랑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당당하던 사람들이 이제 와서

꽁무니를 빼 네요

확실한 답변과 이해를 시켜주지도 못 할 거면서 약 올릴 려고 전화를 한건지 아님 그럴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전화를 해주던가.. 그들과 같은 업무를 다른 곳에서 보고 있는 임상 병리사 분들이 이런 말씀을 하시던 군요 그들은 얼마든지 빠져 나갈 방법이

있으니 자기 자신들의 실수를 절대 인정 하지 않을 것 이라고

똑같은 검사방법과 똑같은 시약 등등으로 질병관리본부에서

c형간염이었다가 c형간염이 아니었다가 단기간 내에

어떻게 한두 명도 아니고 여러 사람이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요 만약 자기 자신이나 친구 가족 형제들이 그런 결과 나왔으면 그런 식 으로 책임을 회피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이들의 어떠한 검사 결과도 신뢰가 가지 않을 것이며

어찌 이들을 믿고 대한민국 전체의 건강을 맡 길수 있겠읍니까

이제까지 그들 말만 믿고 정상적인 제가 어처구니없이 c형간염 기계에서 5~6개월을 투석을 해서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나중에라도 바이러스가 침투할까 걱정이 태산입니다 잠복(잠재)기간 이라는 게 있어서 아직은 안타나나 나중에 나 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글재주(말재주)와 전문지식이 없어 두서없이 쓴 글입니다만

여러분 도와 주 십 시요

이들에게 확실한 얘기를 듣고 싶고 대전서구보건소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공식적인 사과와 이런 한 사태가 다신일어나지 않도록 전문적인 기술진을 양성하고

지속적인 감사라든가  대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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