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 생리대를 갈려고 화장실을 갔죠..
하나를 뜯어서.. 보는 순간..잠이 깨더군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1센치정도의 거무스름한 무엇이 생리대 한꺼플 밑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회사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더니..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무엇인지 확인한후.. 남아있는수량도 바꿔준다고.. 죄송하다고..
이런 경우 보상도 받고 하던데..
보내줘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솔직히.여자들에겐.. 제일 민감한 부분일수 있는데.. 찝찝하네요.
마트나 백화점에 가서 다른 상 표 싸게 팔아도.. 이것만 고집하며 비싸게 샀는데.. 좀 억울합니다.
그 회사에서는 그냥 얼렁뚱땅 넘길려고 하는것 같은데..
차라리 타회사에다가 보내버릴까요?ㅡ.ㅡ;;;;에휴..
사진을 여기 함 올려볼가요?ㅋㅋ
안에 무엇인지 뜯어보지는 못하겟어요.. 뜯었다간..나보고 집어넣었다고 할까봐서요 ㅋㅋ
댓글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