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살 만나는 사람은 33살...
일하는 직장에서 우연하게 알게되어 만나게 됐는데...
말없다가도 자상하긴 하지만 넘흐 고지식한...만나면 헤어지기 싫어하고
붙어 있을려고만 하고 저나 안받는걸 어찌나 싫어하는지 저나 한번해서 안받으면
10통 이상을 연이어서 하는데 그러다 안되면 저나안받는다고 이유를 모르겠다고
오만상 화내고...한번 싸우면 헤어지자고 우린 안맞는다고 그동안 잘해준것 없어서
미안하다고...그럼 제가 문자를 보냅니다...첨부터 맞는 사람이 어디에 있냐고 맞춰가다가
조금씩 닮아가는거구 그런거지 넘흐 성급하게 생각하는거 아니냐고...그럼 또 잠시후에
아무일 없다는듯이 저나가 옵니다...밥은 머겄냐는둥;; 문자 보낼떈 항상 사랑한다는말을
안빼고 보내고 자상하다가도 자기 기분 상하면 또 헤어지자고 우린 안맞는다 난 널
이해할수없다...우린 성격이랑 생각차이가 많이 난다...앞으로 연락 안한다...
오늘도 또 그렇게 저나 안받는다고 연이어 저나하다가 또 헤어지잡니다...
또 제가 문자를 보냈죠...그럼 또 오후쯤엔 답이 오겠죠...이번엔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할것 같은데...헤어지잔말 넘흐 쉽게 하는 이남자...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