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사무실 사람들은 말예여,,
커피,, 물론 먹을순 잇어여
근데 왜 꼭 그렇게 매일매일 꼬박꼬박 하루에도 몇잔씩
커피를 쳐마셔야 하냐고!!!
사무직일이 몸은 편할지 몰라도
어떻게 보면 여직원같은 경우는 죄다 허드렛일만 하는거 같아,, -_-
나도 엄연히 회사일 나눠맡아 일하러 왓지
커피나르고 오는전화 대신 다 받어주고
아침마다 청소해놔야 되고
사무직은 짜증나!!!
저도 지금 건설회사에 다니고 잇긴 한데여
사실 경력도 없고 초보거든요
그치만 진짜 사무직 다니기 싫어지네요
전화도 주로 대부분 과장한테 다 용건 잇어 걸려온건데
담당자가 받음 일일이 전화돌리지 않아도 되고
나도 내일할수잇고
과장새끼는 전화가 걸려와도 천하태평이고
여직원은 내일하다가도 전화오면 받느라 바쁘고
젠장!!!
그만두고 싶은데
저 면접볼때 저보다 경력많고 괜찮ㄴ은 사람 많이 왓다고 하는데
일부러 초보인 날 뽑아주어서
참 고맙다고 생각도 들엇고
두달 놀다 겨우 하나 건진 회산데
찬밥더운밥가리지 말고 다녀보자 하는 생각도 햇는데여
아 진짜 요즘은 시간이 갈수록 짜증만 느는지 원..;;
한달채우고 그만두자니 회사입장에서도 황당할테고
또 나에 대한 이미지도 안좋아질거 같아서
매일아침 가기 싫다는 생각 하면서도
꿋꿋이 다니고 잇습니다 ㅠㅠ
돈이고 뭐고 일도 다 하기 싫어지는 요즘인데..
아~~ 정말 일하기 싫당